이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아무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더라도, 우리들도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우리들도 같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이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각 자신이 그 일에 얼마나의 노력을 쏟아 부었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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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갖고 싶은 직업 쓰기~

This text is about the work that I want to have when I grow up (more)!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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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렸을 때 외로운 아이였다. 다른 아이들을 많이 방해해서, 그 아이들이 나에게 싫증을 냈기 때문에 친구가 없었다.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그김을 그리는 것을 시작했고 몹시 좋아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매일 학교 다닐 때 그림책을 가지고 갔다. 나는 회화를 공부하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 때문에 좋은 회화 수업을 들을 수 없었다. 그래서 혼자서 배우게 되었지만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내가 이렇게 연습하다 보니 어느새 잘하게 되었다. 또 그림을 많이 그렸기 때문에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디지털 회화를 좋아하게 되었고 만화 영화와 같은 것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만화 영화를 보면서 나는 나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 일에 매력을 느꼈고 결국 3D 애니메이션 영화 감독이 되기로 결심하였다. 이 일은 그림을 통해 나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나의 상상력을 영화를 통해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직업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기 위해서 긴 길을 걸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하고 희생을 치르는 것이 필요하다. 노력에 대한 것은 대학교에서 힘껏 공부하면서 나의 장점으로 가장 열심히 일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희생에 대한 것은 나의 단점을 고치고,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을 때도 행복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할거라고 꼭 생각한다. 

그리고 과테말라에 돌아간 후, 연화를 통해 사람의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싶고 회화 선생님이 없는 데다가 공부 못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싶다. 이것들은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


끝//////////////////////////////////////// :) 

친구 소개~

I wrote again about “Introducing friend ~
Yes the same friend, my friend Karla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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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개하고 싶은 친구는 “카를라”라고 한다. 카를라는 과테말라 사람이고 거기서 살고 있다. 내가 카를라를 만난 지 거의 2년이 되어 가는데 카를라와 나 사이에서 아주 소중한 것은 우리의 깊고 굳은 우정이다. 카를라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취미는 미용하기다. 내가 카를라를 처음 만났을 때는 이 친구가 좋은 사람이고 듬직한 사람인 것 같다고 새각했다. 그기고 시간이 지난 후에 그때 그렇게 생각한 것은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우정이 더 강해져서 카를라와 사귀게 되었다. 

그러므로 카를라와 많이 사귀어 카를라의 장점과 단점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친하게 되었다. 우리 서로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그 친구 사이가 애인 사이로 바뀌게 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우리가 매우 친하게 되었다고 해도, 나의 한국 여행 때문에 고통스럽게 헤어져야 되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카를라와 사쉬게 되었을까? 이유는 공부와 자기 취미 생활 등을 매우 잘해서 아주 똑똑한 여자이고 아주 귀여워서 시간이 지난 후에는 내가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카를라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 내가 카를라의 다정한 미소를 좋아한다.  카를라의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언제나 도와 주기 때문에 카를라가 너그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 우정을 지킬 수 있게 서로 정성껏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 ^^

Casi es Anio nuevo en Corea :DD 2013!!!!!! Almost 2013 in Korea :D!!!! 거의 2013년이 도착해 간다!!!!!!



Diosito me ha bendecido este anio con tantas cosas de lo mas hermoso. Me dio la oportunidad de poder comenzar un suenio, un suenio que hace muchos muchos anios nació. Un suenio que porfió se me dio la oportunidad y las armas para hacerlo realidad. He conocido gente increíble y diferente, gente que me ha enseniado a ser mas feliz, a apreciar a cada persona y especialmente aquellas que me han enseniado a ser un mejor Hombre. 
Han venido muchas a mi vida y muchas se han ido tambien. He llegado tambien a la vida de muchas y les doy gracias por haberme dado amistad~~~

Gracias a Dios especialmente por estos increíbles amigos coreanos, amigos de america, amigos africanos, amigos europeos, amigos de oceania y al resto de amigos en asia. Nunca en mi vida pensé que tendría tantos amigos y se que seguiré conociendo mas, este anio conosi casi 500 personas… Y se que conoceré muchísimas mas vidas. Se me dio la oportunidad de conocer por fin una cultura hermosamente radiante en Asia, aunque muchos digan lo contrario, para mi ha sido un hogar y una familia ♥ Gracias Corea por acogerme de la manera de que lo has hecho! Gracias por ese regalo Dios :D!
Ahora prácticamente soy trilingue.. cosa que nunca pense serlo :33 Nos han dado duro, pero solo con esfuerzo se alcanzan los suenios.

Y ahora que comienza un nuevo anio, nuevas metas y nuevos suenios por cumplir!!! :333
Y este anio aunque ha sido agotador, ha sido uno de los mejores anios de mi vida :333! lo tengo todo!! “Amigos, estudio, familia, hogar, comida, un amor y una vida hermosa con retos” gracias a mi Diosito y a su Madresita que no me dejan solo nunca ♥

Y mis deseos y suenios para el 2013 estan desde por fin ser oficialmente Estudiante Universitario de Kyung Hee University en Digital Art :DDD!!!!, seguir adelagazando :33, tener mas amigos coreanos, seguir en coreano, confiar en Dios y luchar por aquella personita que tanto quiero ♥, y ser un mejor hijo y hombre para mis padres y sobre todo para aquel que me mando a Corea, y por que si no fuera por el, no seria quien soy ahora, Diosito ♥

:’3 2013 Here we go! 2013 I hope you give me good Battle because I will give it to you!! ~~

나의 짧은 첫인상~

Just a little text of what I thing about when I gave a first impression to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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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렸을 때 사람들은 나에게 “사교적인 사람이고 활발한 사람”이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실은 나는 어릴 때부터 부끄러움을 타고 조용했던 사람이다. 새로운 사람을 사람을 만날 때는 적게 말을 하고 그냥 필요한 만큼 이야기한다.

특히 밖에 나가거나 사람을 처음 만날 때 나는 이런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왜 이런 모습을 보여 줄까? 이유는 그 사람을 만난 지 얼마 안 되거나 그 사람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갑지가 긴장하는 데다가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을 말을 잊어버려서 말을 못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을 자주 만나게 되거나, 친구가 되면, 얼음이 녹는 자처럼 나의 긴장도 녹게 된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만난 후에 우리 사이가 친해진다.

그러므로 나는 긴장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야기하는 것을 노력하면서 해야 한다.


끝///////////////////////  

우리 새로운 반 친구의 첫인상에 대한 잛은 글

A writing about our new classroom of korean 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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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친구들의 첫인상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다. 우리 반 친구의 자기 나라는 다른 학기보다 다양하지 않은데 중국, 홍콩, 베트남, 몽골, 일본에서 온 친구들이다. 우리 반 친구중에서 5명을 소개하겠다. 중국에서 온 예천원이라는 친구인데, 부끄러움을 타는 것 같고 솔지한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수업중에서 언제나 미소 띤 얼굴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중국에서 온 허량은 부지런하고 똑똑하게 생겼으며 조용한 사람이다. 수업중에서 공부를 많이 하는 것 같고 작게 말을 한다. 또 중국에서 온 곽신은 좀 차갑게 새겼지만, 실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사람인 것 같고 멋있게 생겨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온 카오리와 마사요라는 친구들인데 두명은 똑똑하고 친절하게 생겼고 말도 많이 하지 않지만, 실은 재미있는 친구들이다. 이렇게 우리 반 친구의 분위기가 좋은 것 같으니까 좋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 

나의 꿈의 어려운 가야 되는 길

Just a writing about what I felt las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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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새로운 수업이 시작했다. 실은 내가 그 수업을 엄첨 듣고 싶었는데  4개월 전에 그 수업을 듣기는 했지만, 몹시 복잡해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합격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다시 한국어 중급1이 공부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많은 골란을 겪게 되었다. 중급1 다시 공부하기 전에 내가 토픽 수업을 들어야 했는데 아주 매우 몹시 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그 토픽 수업을 들으면서 공부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해야 하였다. 실제로 내가 그 사람들과 같이 공부한다면 나의 한국어 실력이 나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그 사람들이 영어나 스페인어를 이야기 하고 내가 그 언어들을 이해하기 때문에 한국어에 대한 집증을 하지 못할 거라고 또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밖에 나가면 그 사람들 중에서 5명 밖에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그 수업에 도착하자마자, 매우 놀랐고 화가 많이 났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몹시 불편을 겪었는데, 수업이 끝나는 대로 선생님께 나의 불편을 분명히 전달하였다. 그 선생님께서 내가 걱정하지 말고 나를 도움을 받을 거라고 약속을 하셨다. 다음 남은 시간에 나는 그냥 그 수업을 참을 만하였는데, 실은 오히려 즐겁지 않은 시간이였다. 그렇지만 우리 선생님의 도움과 다른 선생님 2명의 도움 덕분에 우리 한국어 교수남께서 내가 이번 공부하는 한국어 수업으로 바꾸게 되었다. 내가 우리 교수님께 전화를 받았는데, 내가 다른 수업으로 바꿀 수 있도록 특별한 약속을 지켜야 되였다고 말씀을 하셨다. 

내가 바꾸면 오후에 있는 토픽 수업을 들어야 되고 중급1부터 공부해야 하며 토픽 시험에 3급을 꼭 붙여야 한다는 약속을 하였다. 이 약속은 아무리 어럽다고 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혼자서 아닌데, 부지런한 친구들이 있고 나에게 함을 주는 친구들도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자신감이 생긴다. 그래서 이번 학기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하였던 약속을 지키고 즐겁게 공부하고 싶은 것이 몹시 중요해서 나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공부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친구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내가 하였던 약속을 꼭 지키겠다.~



끝////////////////// :)
 

En esta vida pasamos por problemas… Pero en este camino conocemos personas que nunca imaginamos… Personas que hacen de nuestra vida dicifil una vida mas tranquila y facil de llevar.

Todas esas personas llegan a tu vida para alguna manera hacerte feliz cuando lo necesitas… Yo a la una persona que le doy gracias de tener en mi vida personas asi es a Dios.

Cada uno de ellos tambien tiene problemas como nosotros y cuando dan tu tiempo es un regalo que no todos pueden dar… Da gracias por ello al cielo.

Conocemos personas que tarde o temprabo deben irse tambien de nuestra vida… Pero no siempre es para siempre. Muchos de nosotros debemos despedir a estas personas que conocemos. Esta es nuesta vida, es la vida que hemos elegido y solo nos queda disfrutar cada vida que llegue nuestra vida y dejar en ellas un granito de nosotros para que quizas algun dia en esa vida ese granito se convierta en un granito que pueda dar mas vida a otras vidas ~

‎”Christianity does not involve the belief that all things were made for man. It does involve the belief that God loves man and for his sake became man and died.”
C.S.Lewis
중급2 쓰기 연습 ~ 우리 나라의 이름 구성방법

This topic is about how in Guatemala or Centralamerica we are used to create our 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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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다양한 이름이 있는데, 어떻게 이름이 되어 있는지 다음과 같다. 첫쩨, 성을 물려 주는 방법은 옛날부터 계속 되는 방법인데 첫성은 아버지의 첫성을 그대로 물려 준다. 그 이유는 첫성의 의미는, 어떤 가족이나 가문의 후손으로 왔는 지 알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어머니의 첫성도 그대로 물려 준다. 그 것은 어떤 가족이나 가문과 결혼하고 있는 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둘째, 대무문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이의 이름이 붙인다. 특별한 구성 방법이 없는데, 그냥 부모님의 첫성과 부모님의 마음에 듣게 된 이름을 붙인다. 이름은 2 가지가 있는데, 첫째 이름을 아버지께서 붙이고 두번째 이름을 어머니께서 붙인다. 하지만 가족에 따라 이름을 붙이는 방범이 다르다. 어떤  가족은 아이의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붙일 때 시간이 좀 더 걸리고 특별한 행사도 만든다. 그 의미는 옛날부터 된 의미이기 때문에 태어날 아이의 성격이나 재능을 추측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이어짓기는 설명하는 것이 좀 어려운데, 그냥 이름을 이어짓기 위해 이름 2가지가 잘 어울려야 된다. 예를 들어, “플러르 데 마리아”라는 이름은 있는데, “플러르”는 꽃의 의미이고 “데”는 그냥 “연결하는 의”이며 “마라아”는 이름이다. “플러르”와 “데”와 “마리아”는 같이 연결하면 “마리아의 꽃”이라는 의미다. 다양한 이름을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름을 만들 때 틀린 이름을 많이 만들게 된다. 미국에서 온 이름이 많는데 그 이름의 의미는 사람들은 이해 못하기 때문에 재미있고 이상한 이름이 나온다. 한예는, “U.S.NAVI”는 있는데, 실제로 실명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영어를 이해 못하기 때문에 “우스나비가” 만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과테말라에서는 사람들은 보통 멋있고 예쁜 이름을 좋아하는 것이 사실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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